김태규
Co-Founder & CEO
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30년, 그중 6년은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. 지금도 매일 호스트와 직접 이야기하며 만듭니다.
평생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온 팀입니다.
약 6년간 숙박업계의 시스템을 개발하면서, 많은 호스트들이 OTA에 종속되어 자신의 브랜드 없이 운영되는 것을 보았습니다.
이 호스트들은 가격으로 경쟁하지 않습니다. 정체성으로 경쟁합니다. 특정한 집, 특정한 풍경, 사람을 맞이하는 특정한 방식. 하지만 도구들은 그 정체성을 담지 못했습니다. 어떤 집이든, 어떤 풍경이든, 목록에서는 같은 크기의 타일 하나였습니다.
팬지는 그 구조를 바꾸기 위해 만들었습니다. 직판 사이트로 예약은 호스트의 도메인에서 일어나고, AI가 그 뒤의 운영을 받칩니다. 브랜드도, 게스트도, 마진도 호스트의 것으로 돌아갑니다.
Panzy는 미국 델라웨어 법인 SaladSoft Inc.가 만듭니다.
프로덕션 시스템을 14년간 만들어온 엔지니어링 조직이 그대로 Panzy를 만듭니다. 그 경험을 우리가 아끼는 문제에 겨눈 결과입니다.
panzy@panzy.site